와탭랩스 블로그기업평균 혈당 136이 말해주지 않는 것들: CGM 데이터로 본 모니터링의 사각지대
CGM 혈당 데이터를 통해 평균 수치가 숨기는 변동성의 위험을 보여주고, 이를 시스템 모니터링에 비유하여 패턴 기반 모니터링의 중요성을 전달하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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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개발 블로그의 글을 모았습니다.
와탭랩스 블로그기업CGM 혈당 데이터를 통해 평균 수치가 숨기는 변동성의 위험을 보여주고, 이를 시스템 모니터링에 비유하여 패턴 기반 모니터링의 중요성을 전달하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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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스프링부트3 배포하다가 문제 발생함 유저 조회 시 에러 발생함 빌드는 잘 되는데, 런타임에서 문제 발생함 에러 확인 후 조치가 필요함
세미나 2주차는 Memory였다. 같은 'Product 엔티티 만들어줘'가 어떻게 시니어 수준의 코드로 바뀌는지, CLAUDE.md와 자동 메모리라는 두 메커니즘을 백엔드 멀티모듈 관점에서 정리한 회고.
GitLab Duo Agent Platform은 여러 AI 에이전트가 협업해 이슈 기획, 코드 리뷰, 보안 분석, CI/CD 점검 등과 같은 엔지니어 업무를 자율적으로 처리하는 플랫폼입니다. 이 글은 GitLab Duo Agent Platform의 특징과 핵심 구성 요소, 파운데이셔널 플로 활용, 에이전트 커스터마이징, 컨텍스트 확장, 세션 모니터링 방법을…
1. QA필수 산출물 TC , AI에서 해결책를 찾기로 하다. 새로운 과제가 주어질 때마다 작성하는 테스트 케이스(TC)는 서비스가 안정적으로 배포되기 위해 반드시 준비해야 하는 필수적인 산출물입니다. 하지만 매번 기획서를 분석하고 케이스를 세분화하여 수동으로 문서를 작성하는 작업에는 적지 않은 시간과 리소스가 소모됩니다. 서비스가 고도화되고 챙겨야 할 과…
안녕하세요. 2024년 4월에 신입 사원으로 LY Corporation에 입사한 Inoue Shuichi입니다. 현재 사내용 Kubernetes as a Service인 FKE 팀...
제목에 낚인 분도 계실 것 같다. 우리 엘론 머스크 형님의 Grok 하고 나도 햇갈려서 뭔가 이상해했었다. Groq은 사실 H/W 업체로 봐야 한다. - https://groq.com/ 보다 빠르고 낮은 가격에 인퍼런싱을 할 수 있는 LPU 업체인 것이다. LPU가 뭐냐고? `LLM Processing Unit`이라고, LLM 처리를 위한 칩이다. - ht…
코딩 에이전트를 뉴스룸으로. Agent Teams, commands, rules로 설계한 AI 콘텐츠 자동화 전략.
2026년 4월 9일 금융보안원(FSI) 및 KISA에서 “기업뱅킹 전자금융서비스에 설치되는 엑셀 대용량 처리 프로그램(WGear)의 보안 취약점에 대한 공지”를 발표하였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알약 백신의 탐지 대응 현황을 아래와 같이 안내드립니다. ■ 취약점 개요 대상 소프트웨어: 엑셀 대용량 처리 프로그램(WGear) 1.100.10 버전 이하 취약점…
Envoy 설정과 트래픽 경로로 본 Ambient 실체
이더리움 Layer 2 블록 증명 방식 이더리움 Layer 2 네트워크는 각 목적에 따라 Optimistic, Validity 등의 블록 검증 방식을 이용한다. 이전에 소개한 zkSync Era는 Validity 검증 방식 중 boojum 이라는 증명 알고리즘을 이용하는 예시다. 이 글에서는 Layer 2 네트워크의 블록 증명 방식에 따른 운영 안정성을 고…
— T&A(투어&액티비티)실 최강규 실장 마이리얼트립의 시작점이자, 지금도 가장 큰 조직이 T&A실입니다. 10개 팀, 약 60명이 전 세계 100개 이상 도시를 운영합니다. 그 조직의 실장 최강규님이 직접 만든 AI Native 매니지먼트 시스템, T&A Control Tower 를 소개합니다. Control Tower는 매일 오전 10시에 자동으로 돕니…
Pubsec 팀은 상황의 급속한 변화에 따라 실시간 정보가 필요합니다. 지리 공간 분석이 임무 및 IT 데이터를 통합하여 온프레미스, 에어갭, 클라우드 환경에서 더 빠른 의사 결정, 더 나은 조정 및 안전한 인사이트를 가능하게 하는 방법을 확인해 봇요.
The first post on this blog — a quick tour of what's here and why.
A critical CPython CVE today took less than 45 minutes of human work to find, triage, and fix because of Xint Code
캐시친화적
열 우선이었으면 편했을텐데
2026년 1분기에 읽은 10권의 책 후기. 스토너, 돌파력, 명상록, 소스 코드: 더 비기닝, 피를 마시는 새, 크래프톤 웨이 두 번째 이야기, 우리는 실리콘밸리에 속았다, The Score Takes Care of Itself, F1 더 포뮬러, 원칙까지.
While code is abundant, assurance is scarce. The winners won't be the teams that generate the most code, it’ll be the teams that can prove it's safe.
[](https://www.nhncloud.com/kr) ## 들어가며 AI 코딩 에이전트에게 일을 시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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