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와치는 아직 이르다
이번 학기에 듣는 인터넷 강의 과목에서 토론 과제로 쓴 글입니다. 주제는 ‘스마트 와치 과연 성공할까?‘였습니다. 스마트 와치 최근 IT 분야에 떠오르는 아이템은 스마트 와치이다. 애플에서 스마트 와치를 만들고 있다는 루머가 계속해서 들려오고, 삼성에서는 ‘갤럭시기어’라는 스마트 와치를 출시했다. 그 외에 소니, 퀄컴에서도 스마트 와치를 출시했다. 제품 출…
한국 개발 블로그의 글을 모았습니다.
이번 학기에 듣는 인터넷 강의 과목에서 토론 과제로 쓴 글입니다. 주제는 ‘스마트 와치 과연 성공할까?‘였습니다. 스마트 와치 최근 IT 분야에 떠오르는 아이템은 스마트 와치이다. 애플에서 스마트 와치를 만들고 있다는 루머가 계속해서 들려오고, 삼성에서는 ‘갤럭시기어’라는 스마트 와치를 출시했다. 그 외에 소니, 퀄컴에서도 스마트 와치를 출시했다. 제품 출…
앤드루 와일스의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증명 과정을 따라가며 수학 난제에 몰입하는 태도와 장기 학습 전략을 정리한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독서 메모.
# 어느새 방학이 끝나가네요. 이번 방학도 대부분의 시간을 집에서 보냈습니다. 날씨가 너무 더워서 더 안 나갔던 것 같습니다. 친한 친구의 입대를 기념(?)해서 친구들과 해수욕장으로 놀러갔었습니다. 비가 조금 오긴 했지만, 노는 데는 큰 문제가 없었습니다. 사실 이렇게 친구들과 놀러가는 게 처음이라서 아쉬운 점도 없잖아 있었지만,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제대…
인디 게임 : 더 무비 최근에 ‘마인크래프트 : 더 스토리 오브 모장’, ‘인디 게임 : 더 무비’ 라는 다큐멘터리 영화를 봤습니다. 둘 다 인디 게임을 만들어 출시하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언젠가 친구들과 함께 게임을 만들겠다는 목표가 있기 때문에 더 관심있게 봤죠.
‘공돌이’가 싫어 카메라를 샀던 대학생. 입대 전 6개월간 아현동 스튜디오에서 ‘세상을 있는 그대로 보는 법’을 배우다.
저번 학기에 이어서 이번 학기에도 C 언어 수업을 들었습니다. 따라서 C 언어로 팀 프로젝트를 하게 됐습니다. Space Invaders 뭘 만들까 고민하다가 ’스페이스 인베이더‘를 만들어보자는 생각 을 했습니다. 큰 이유는 없고, 그냥 재밌을 것 같았어요. 적들은 계속해서 플레이어쪽으로 다가오고, 플레이어가 있는 곳으로 오기 전에 맞춰서 없애야 하는 게임…
25일(토)에 대전 아드리아 호텔에서 열린 I/O Extended 2013 @ Daejeon에 다녀왔습니다. 이런 행사 참여는 태어나서 처음이라 기대도 하고 긴장도 했었는데, 정말 재밌었습니다.
이번 학기에 듣고 있는 ‘일본 문화와 언어’라는 강의의 과제입니다. 수업 시간에 본 영화로 감상문을 A4 용지 한 페이지 분량으로 제출하는 겁니다.
※ 이 글은 저만의 생각이고, 내용이 읽으시기 불편하실 수도 있습니다. 읽기 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요즘 TV에 볼 게 정말 없습니다. 저는 일주일에 TV를 보는 시간이 보통 2~3시간 정도입니다. 개인적으로 TV를 싫어합니다.
뿌듯합니다! 드디어 스킨을 바꿨네요. 2011년 2월 5일, 설치형 블로그로 이사온 이후로 처음 입니다. 지금까지는 기본 스킨을 조금씩 수정해가면서 사용했습니다. 마음에 안 드는 걸 전부 고칠 수는 없었죠. 하지만, 이번에는 3일에 걸쳐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만든 스킨(아이콘은 iconmonstr 에서 가져왔습니다.) 입니다!
“어떻해… 왠일이니. 안됬다. 있다가 다시 전화할께!” 위의 문장에서 잘못된 맞춤법은 총 몇 개 일까요? 답 : "어떡해… 웬일 이니. 안 됐 다. 이따가 다시 전화 할게!" 총 5개 <- 드래그해보세요!
이번 방학도 굉장히 게으르게 보내고 있습니다. 해야할 일은 버려두고 애니메이션만 열나게 팠습니다. 이렇게 살면 안 되는데 말이죠…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이걸 본 건 애니를 파기 위한 추진력을 얻기 위함이었다! …는 아니고 애니를 안 보는 동안 눈에 많이 띄어서 어떤 애니인가 궁금해서 봤습니다. 덕분에 어느 정도 스포일러를 당한 상태로 봤죠… 그래도 감동은…
정말 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을 남깁니다. 잘들 지내고 계신지요? 올해 수능 보신 분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지스타 2012 어쩌다보니 벌써 1년이 지났습니다. 언제 이렇게 시간이 지났는지 얼떨떨 하기만 합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지스타에 갑니다. 이번에도 부산이라 돈이 많이 깨집니다만… 이번엔 1박 2일로 갑니다!
29일에 리퍼 받아왔습니다. 저는 게으르기 때문에 글을 당일에 쓰지 않습니다. (30일에 쓴 예약글입니다.) 어느 순간부터 핸드폰 윗부분 슬립 버튼(전원 버튼)이 잘 안 눌리기 시작했습니다. 딸깍거림이 사라지고 뭉개지듯이 눌렸어요. 눌렀는지 안 눌렀는지 잘 안 느껴지고…
블레이드&소울의 일주일이 조금 넘는 오픈 베타 테스트가 끝났습니다. (되게 짧네요.) 게임 하느라 블로그에 글 쓸 새도 없었습니다. 물론 게임 안 한다고 글 쓰는 것도 아니지만요… 저번 글(블레이드&소울 오픈베타 플레이 소감)에서 말한 것처럼 제가 기존에 쓰던 지포스 7600GT에서는 게임 플레이가 불가능했습니다.
오늘 오후 4시부터 블레이드&소울 OBT가 시작됐습니다. 10분 이상의 업데이트를 하고 게임을 실행했더니 본인인증 이 안 됐다고 로그인이 안 됩니다. 개인정보수정에서도 안 되고, 어떻게 하나 찾아봤더니 리니지, 아이온 사이트 에서 하면 된다고 하네요.
금요일 수업 전에 친구와 대화하던 도중 어쩌다보니 “아직도 어벤져스 안 봤다.” 는 말이 나왔습니다. 저도 아직 안 본 상태였고, 좋은 평을 많이 들어서 ‘한번 봐야하는데…‘라고 생각하고 있던 중이라 “갈래?” “가자.” 하고 약속을 잡아버렸습니다.
‘사는 이야기’ 분류가 아닌 다른 분류에 글을 쓰는 건 굉장히 오랜만이네요. 3월 7일(수), 저녁에 행사(선후배 대면식. 별 건 아니고 그냥 술과 고기를 마시는(?) 행사입니다.)가 있는데 수업이 끝나고 시간이 많이 비어서 집에서 쉬었습니다. 컴퓨터를 하기엔 몸이 좀 피곤해 영화나 한 편 보자고 생각해서 봤습니다.
도전 골든벨 대전대신고편 학교 홍보 UCC 보러 가기! 결국 시간이 지나 당일이 돼버렸네요. 떨립니다. 수능 때부터 긴장 되는 일이 꽤 많네요. 오늘(15일) 오후 7시 10분 KBS1 도전 골든벨 에 저희 학교가 나옵니다. 저도 93번 학생으로 참가했고요. 그보다 더 중요한 사실이 있습니다!
수능 보기 전부터 개인 사이트를 만들고 싶다 는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감자박스(구 감자밭’s)가 개인 사이트 아니냐?” 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거기는 이제 작품 전시관(?)이라도 답해드릴 수 있습니다. 현재 목표는 감자박스가 개인이 아닌 팀, 혹은 동아리 가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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