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만 줄 코드베이스, AST로 길을 찾다 — Kiro Code Intelligence로 대규모 코드베이스를 이해하는 법
들어가며 새 코드를 작성할 때 AI 코딩 어시스턴트는 충분히 쓸 만합니다. 반면 기존 코드, 그중에서도 수년간 누적된 대규모 레거시를 다룰 때는 사정이 다릅니다. 결제 로직의 수정 시작점을 묻거나, 특정 메서드 이름을 바꿨을 때의 영향 범위를 묻거나, 방금 생성한 코드가 기존 아키텍처 규칙에 맞는지 물으면, 그럴듯하지만 실제 구조와 어긋난 답을 받는 경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