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4S 리퍼 받았습니다.
29일에 리퍼 받아왔습니다. 저는 게으르기 때문에 글을 당일에 쓰지 않습니다. (30일에 쓴 예약글입니다.) 어느 순간부터 핸드폰 윗부분 슬립 버튼(전원 버튼)이 잘 안 눌리기 시작했습니다. 딸깍거림이 사라지고 뭉개지듯이 눌렸어요. 눌렀는지 안 눌렀는지 잘 안 느껴지고…
한국 개발 블로그의 글을 모았습니다.
29일에 리퍼 받아왔습니다. 저는 게으르기 때문에 글을 당일에 쓰지 않습니다. (30일에 쓴 예약글입니다.) 어느 순간부터 핸드폰 윗부분 슬립 버튼(전원 버튼)이 잘 안 눌리기 시작했습니다. 딸깍거림이 사라지고 뭉개지듯이 눌렸어요. 눌렀는지 안 눌렀는지 잘 안 느껴지고…
블레이드&소울의 일주일이 조금 넘는 오픈 베타 테스트가 끝났습니다. (되게 짧네요.) 게임 하느라 블로그에 글 쓸 새도 없었습니다. 물론 게임 안 한다고 글 쓰는 것도 아니지만요… 저번 글(블레이드&소울 오픈베타 플레이 소감)에서 말한 것처럼 제가 기존에 쓰던 지포스 7600GT에서는 게임 플레이가 불가능했습니다.
오늘 오후 4시부터 블레이드&소울 OBT가 시작됐습니다. 10분 이상의 업데이트를 하고 게임을 실행했더니 본인인증 이 안 됐다고 로그인이 안 됩니다. 개인정보수정에서도 안 되고, 어떻게 하나 찾아봤더니 리니지, 아이온 사이트 에서 하면 된다고 하네요.
금요일 수업 전에 친구와 대화하던 도중 어쩌다보니 “아직도 어벤져스 안 봤다.” 는 말이 나왔습니다. 저도 아직 안 본 상태였고, 좋은 평을 많이 들어서 ‘한번 봐야하는데…‘라고 생각하고 있던 중이라 “갈래?” “가자.” 하고 약속을 잡아버렸습니다.
‘사는 이야기’ 분류가 아닌 다른 분류에 글을 쓰는 건 굉장히 오랜만이네요. 3월 7일(수), 저녁에 행사(선후배 대면식. 별 건 아니고 그냥 술과 고기를 마시는(?) 행사입니다.)가 있는데 수업이 끝나고 시간이 많이 비어서 집에서 쉬었습니다. 컴퓨터를 하기엔 몸이 좀 피곤해 영화나 한 편 보자고 생각해서 봤습니다.
도전 골든벨 대전대신고편 학교 홍보 UCC 보러 가기! 결국 시간이 지나 당일이 돼버렸네요. 떨립니다. 수능 때부터 긴장 되는 일이 꽤 많네요. 오늘(15일) 오후 7시 10분 KBS1 도전 골든벨 에 저희 학교가 나옵니다. 저도 93번 학생으로 참가했고요. 그보다 더 중요한 사실이 있습니다!
수능 보기 전부터 개인 사이트를 만들고 싶다 는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감자박스(구 감자밭’s)가 개인 사이트 아니냐?” 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거기는 이제 작품 전시관(?)이라도 답해드릴 수 있습니다. 현재 목표는 감자박스가 개인이 아닌 팀, 혹은 동아리 가 되는 것입니다.
블로그에 올리는 글이 대부분 길군요. 짧게 짧게 해야겠습니다. 길게 쓰면 쓰는 사람도 힘들고, 읽는 사람은 안 읽어요(?). 수능이 끝나면 하고 싶은 일 중에서 ‘영화 보기’도 있었습니다. 다른 건 몰라도 이건 나름 열심히 실천하고 있습니다. ㅋㅋㅋ
한동안 귀차니즘에 빠져서 업데이트를 안 했네요. 도전 골든벨 촬영 (2) 에 이어서 또 쓰겠습니다. 이번에는 끝내겠죠. ㅋㅋㅋ # 오전에 학교에 갔다가 집에 와서 하루 종일 플래시 만 붙잡고 있었습니다.
도전 골든벨 촬영 (1) 글에서 이어집니다. # 며칠 뒤 선생님께서 부르셨습니다. “방송 중간에 학교 홍보 UCC가 나가는데 PD가 ‘네가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하더라.” 처음에는 약간 당황했지만, 순간 ‘이걸 플래시로 만들어야겠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일단 받아들였습니다. 그리고 바로 졸업여행을 다녀왔습니다.(그러고보니 졸업여행 관련 글을 안 올렸네요.…
굉장히 오랜만에 업데이트를 하네요. 지난 달 24일이 마지막 글이네요. 일주일만 더 있었으면 한 달을 채울 수 있었을텐데 <- 지난 글(앞으로 바빠질 것 같습니다.)에서 KBS 도전 골든벨에 대한 언급이 약간 있었는데 그에 관한 이야기부터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글을 남기는 것 같네요. 수능이 끝나고 글 하나 남긴 뒤에 한동안 잠수를 타고 있었습니다. 일단 최근 근황부터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 아이폰 유저가 되었습니다. 저번주 수요일(16일)에 아이폰4S를 개통했습니다. 일주일 밖에 안 지났는데 오랜 시간 써온 것처럼 정말 편합니다. ㅋㅋㅋ
최근 엄마께서 생신 선물로 받으신 책입니다. 저번에 인터넷으로 책을 고를 때 순위가 상위권에 있길래 유명한 책으로만 알고 무슨 책인지는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이번 시험기간에도 역시 책을 읽었습니다;; 이러면 안되는데 말이죠ㅋㅋㅋㅋ 근데 솔직히 이럴 때 아니면 읽을 시간이 마땅치 않습니다. <-
시간이 나면 소셜 커머스 사이트를 돌아다니면서 어디 살만한 물건이 없나 살펴보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6월 2일에 티켓몬스터(티몬)에서 이 책을 파는걸 발견했습니다. 쭉 설명을 읽어보는데 되게 재밌어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바로 질렀습니다 ㅋㅋㅋ 원래 14,000원인데 50% 할인하니까 되게 싸더라고요.
정말 오랜만에 친구와 함께 영화관에 가서 영화를 보고 왔습니다. 가장 최근이 가족끼리 전우치(2009년 말 개봉)를 보러 갔던 거니까 1년은 확실히 넘었겠네요 ㅋㅋ
PIXAR 로고 영상의 한 장면 픽사의 역사를 다룬 다큐멘터리 픽사 스토리(The PIXAR Story)를 감상 했습니다.(이번에 TV를 바꾸면서 동영상 재생 테스트겸 해서 감상했습니다. 깔끔하게 잘 되더라고요! 이제 고화질 영상을 편하게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아앍!!!) 이를 통해서 픽사라는 회사가 어떤 회사인지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굉장히 잘 만든 작품이 나온 것 같네요. 재밌게 잘 봤습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재생 시간이 좀 짧아서 25000원이 살짝 아까운 마음도 있긴 하지만… 그래도 6화까지 다 질러볼 생각입니다.
질렀습니다! 25000원이라는 가격이 조금 부담스러운 면이 없잖아 있긴한데… 국산 애니이고 기대작이길래 태어나서 처음으로 DVD를 질러보았습니다. 가격이 아깝지 않도록 잘 만들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작년에 ‘NHK에 어서오세요!‘의 제목만 보고나서 일본의 공영방송 ‘NHK’가 떠올랐었습니다. (애니메이션 ‘NHK에 어서오세요!‘의 NHK는 일본(Nippon) 은둔형외톨이(Hikikomori) 협회(Kyokai)의 머릿글자입니다.) 특이한 제목을 보고 ‘언제 한 번 봐야지’라는 생각만 했다가 드디어 최근에 보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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