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tHub Actions - JavaScript action 만들기
머리글 안녕하세요. 카카오웹툰 프론트엔드를 개발하고 있는 레이입니다 :) 첫 번째 글, 두 번째 글 이후 벌써 세 번째 글입니다. 2023년도 시작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벌써…
한국 개발 블로그의 글을 모았습니다.
머리글 안녕하세요. 카카오웹툰 프론트엔드를 개발하고 있는 레이입니다 :) 첫 번째 글, 두 번째 글 이후 벌써 세 번째 글입니다. 2023년도 시작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벌써…
처음 만나는 React Query, 그리고...
자율운항선박이 전 세계 조선업계에 이른바 ‘게임 체인저’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자율운항선박 시대가 다가올수록 조선업계의 경쟁축이 가격에서 기술로 전환될 순 있지만, 여기서 기술 수준을 따라잡지 못하면 자율운항선박 시대가 위기로 다가올 수 있다는 것도 자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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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 개발자 관점에서 뷰티 컬리를 어떻게 오픈했을까?
비즈니스 운영 개선, 고객 경험 향상 노력의 일환으로 자동화를 시도하는 CIO들이 늘고 있다. 자동화 이니셔티브의 성공을 위해서는 비즈니스 사례를 명확히 하는 첫 단계가 중요합니다. IT와 비즈니스 전략 사이에 존재하는 위치로 인해 CIO는 현대화 및 자동화와 관련해 조직의 프로세스를 확인하기에 유리합니다.
Dataflow 서비스 잘 이해하기
최근 트렌드에 따라 많은 서비스들이 온프레미스 환경에서 클라우드 환경으로 전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환 이후 예상보다 높은 운영 비용이 발생하는 케이스가 있고, 이러한 경우 각 서비스에 맞는 비용 최적화 과정이 필요합니다. 저희 팀 역시 운영중이던 챗봇 서비스(RB Dialog, https://www.rbdialog.co.kr…
라이프 사이클은 일반적으로 도입기-성장기-성숙기-사양기와 같이 4단계로 구분합니다. 이러한 단계 정의를 기반으로 제품의 현 상태와 향후의 비즈니스 전략을 고려하여 특정 제품의 종료를 결정하고, 제품을 둘러싼 이해관계자와 커뮤니케이션하여 최선의 결정을 만들어가는 프로세스를 프로덕트 선셋(Product Sunset)이라고 합니다. 프로덕트 선셋 과정에서 반드시…
동료들이 기다리는 피드백 시간이 있다?!
앞서 인코더와 라이브 서비스에 관한 내용을 다뤘는데요. 이번 편에서는 플레이어 백엔드 서버와 로그 수집 분석에 대해 다뤄보고자 합니다. 아직 ‘우당탕탕~ 영상 서비스 개발기…
앞서 영상 파일 및 메타 관리 시스템 ‘VODKA’에 관한 내용을 다뤘는데요. 이번 편에서는 영상 서비스 인코더와 라이브 서비스에 대해 다뤄보고자 합니다. 아직 ‘우당탕탕~ 영상 서비스 개발기 1탄 : 영상 CMS…
지능형 자동화를 통해 데브옵스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가속화의 주요 동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고, 이를 통해 리드타임 내에 새로운 소프트웨어 기능을 더 빠르고, 더 자주, 더 안전하게 제공할 수 있습니다.
View Transitions API에 대해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공개된 지 얼마 안 된 따끈따끈한 신상이라서 아무래도 모르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알고 계신 분들도 있겠지만, Nomad Coders…
당신의 손에 소녀들의 운명이 달려있습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에서 새롭게 도전한 버추얼 걸그룹 데뷔 서바이벌 프로그램! ‘소녀 리버스(RE:VERSE)’ 소녀 리버스는 3…
팀 소프트웨어 개발 (애자일에 기반한 팀 플레이) 여정을 애자일 코치와 함께 한 우리는 어떤 일들을 겪었고, 무엇을 얻었을까?
안녕하세요 카카오페이지를 개발하고 있는 스티브입니다 🙂 저번 프론트엔드와 THE TWELVE-FACTOR APP…
프로덕트를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보고 더 깊게 이해할 수 있는 콘퍼런스를 원격으로 함께 보는 이벤트를 하였습니다.
창의적이고 자발적인 조직 협력을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구성원의 이해(개인적 특성과 성향, 전문지식, 백그라운드, 공유 가능한 사생활, 심경의 변화)를 바탕으로 소통 방식(온오프 믹스 채널 활용), 업무 방식(워케이션, 순환재택, 자율선택근무제)의 변화까지 필요합니다.
미래의 제조 환경은 디지털입니다. 각 자산의 디지털 이미지가 있고, 각각을 논리적으로 연결하고 데이터와 명령을 주고받으며, 물리 제품보다 디지털 서비스를 더 많이 제공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많은 제조 현장에서 디지털화가 지연되고 있습니다. 사무 현장에서는 수년 전부터 일반화된 개념이지만, 제조 현장에서는 좀처럼 구현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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