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인포스틸러 동향 보고서
내용 2026년 4월 한 달 동안 수집된 신규 인포스틸러의 유포 채널, 악성코드 수량, 탐지 수량, 위장 대상 기업 등의 동향을 정리한 보고서이다. 수집 대상은 ASEC의 자동 수집 시스템과 이메일 허니팟 시스템, AhnLab 제품 탐지 결과를 기반으로 한다. 목적 및 범위 보고서는 크랙(Crack)과 키젠(Keygen) 위장 유포, 이메일 유포, macO…
한국 개발 블로그의 글을 모았습니다.
내용 2026년 4월 한 달 동안 수집된 신규 인포스틸러의 유포 채널, 악성코드 수량, 탐지 수량, 위장 대상 기업 등의 동향을 정리한 보고서이다. 수집 대상은 ASEC의 자동 수집 시스템과 이메일 허니팟 시스템, AhnLab 제품 탐지 결과를 기반으로 한다. 목적 및 범위 보고서는 크랙(Crack)과 키젠(Keygen) 위장 유포, 이메일 유포, macO…
Broker 특성, Latency, Peak traffic, Backfill catch-up을 모두 고려한 과정
정교한 문법 대신 ‘의도’와 ‘느낌’으로 앱을 구축하는 바이브 코딩의 시대가 열렸습니다.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즉시 현실로 구현하며 앱 개발의 민주화를 이끄는 19가지 혁신 도구를 살펴봅니다.
선택지가 많아질수록 결정에 걸리는 시간이 늘어난다. 힉의 법칙의 원리와 UI 설계 적용 사례를 살펴보자.
QA가 검증하려면 보통 빌드 하나에 OTA 하나가 묶여 있어요. 그 묶임을 풀어, 한 staging 빌드 안에서 QA 브랜치의 어떤 OTA든 골라 받을 수 있게 만든 작은 화면 한 칸의 이야기.
한번 가졌다가 잃고, 한참을 OTA 없이 살았던 시간. 다시 OTA가 필요해진 계기와, 옛 CodePush 스크립트를 옆에 두고 EAS Update 위에 새로 배선한 도입기.
필자는 이전에 "Gemini CLI 로 Ghidra MCP 사용하는 방법" 라는 제목으로 블로그 글을 작성한 적이 있다. 당시에는 클라우드 스토리지가

EAS Update에는 `--mandatory` 한 줄이 없어요. 대신 우리는 OTA 메시지 한 줄에 4가지 모드를 박아 넣어, 사람이 적는 한 줄이 시스템의 끝까지 흘러가게 만들었습니다.
production 배포가 staging을 다시 한 번 빌드하는 일이 되면 우리는 다른 binary를 운영합니다. EAS Update의 `update:republish`로 같은 groupId를 production 채널에 묶어, QA가 본 그 번들 그대로 사용자에게 보내는 흐름.
[Tech-Blog] AI 스페셜리스트와 자동사냥 — 하네스로 제어하는 AI 파이프라인 Slow Query 수집부터 정합성 검증 · PR 생성 · 리뷰 반영까지 “또 슬로우 쿼리야?” 안녕하세요, 무신사 물류플랫폼팀에서 WMS를 개발하고 있는 이상호입니다. 금요일 오후, 슬랙 알림이 울립니다. “DB 응답 속도 저하 감지.” 이미 익숙한 시나리오입니다. C…
코드는 이미 만들어져 있을 때 우리가 누르는 단 하나의 버튼. when:manual 트리거, ota_preflight 환경 검증, redactArg 비밀 마스킹, Dooray 한 줄 알림까지 — 4편짜리 시리즈를 묶어주는 마지막 한 겹.
`codepush.release.js`는 처음엔 그냥 남아 있던 파일이었음. 도입을 마치고 보니 의외로 세 가지 일을 하고 있었음.
목적 및 범위 본 보고서는 국가 지원을 받는 것으로 추정되는 국가 주도 위협 그룹의 사이버 간첩(Cyber Espionage)과 비밀 파괴공작(Sabotage) 활동을 다룬다. 금전적 이득 목적의 사이버 범죄 그룹은 제외했다. 최근 한 달간 공개된 분석을 바탕으로 ATIP 기준 Threat Actors 대표 이름에 따라 분류했다. 지역별 주요 APT 그룹…
사람이 적는 한 줄이 시스템의 끝까지 흘러가게 만들려면, 입구에서 한 번 단호하게 막아야 함.
한 줄 publish가 만들 수 있는 두 가지 사고 — 잘못된 구조로 깨지는 것, 모르고 덮어쓰는 것. 두 줄짜리 안전망.
NestJS 기본 예외 처리부터 커스텀 필터, 응답 인터셉터까지 — 서버 응답을 한 가지 규칙으로 통일한 구현 기록입니다.
팀 기술 블로그에 합류하며 — DevOps Engineer 관점에서 이 블로그가 어떤 인프라 위에 굴러가는지.
Dockerfile 빌드부터 쿠버네티스 객체 배포, 그리고 셀프 힐링과 포트 포워딩까지의 핵심 과정을 실습 위주로 정리
이 책은 도덕경 원본에 대한 주해서입니다. 너무나 먼 옛날 저술된 것이라서 이제는 위키문헌 등에서 전문을 읽어볼 수 있지만, 시적 운율을 위해 의미를 크게 함축시켜 놓았고 어떻게
Working hypothesis on whether I can wire my own project into an LLM-driven self-improvement loop.
새 글을 RSS 리더나 슬랙에서 받아볼 수 있어요.
슬랙 채널에서 받아보기 — 아래 명령어를 채널에 붙여넣으세요.
/feed subscribe https://indieblog.net/rss.xml새 글을 바로 push 받고 싶다면 슬랙·디스코드 웹훅 연동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