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kakao)2026 첫째 날, 기술 세션 소개
if(kakao)2026 첫째 날은 AI 방향성, 신뢰와 안전, Model & Agent, 상생과 성장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키노트를 제외한 총 23개의 기술 세션들이 아래와 같이 진행됩니다. [AI 방향성] 1. You Only Train Once: 더 효율적으로 Kanana SLM 개발하기 (류민호, 한규빈) 단 한 번의 학습으로, 4개의 Small D…
if(kakao)2026 첫째 날은 AI 방향성, 신뢰와 안전, Model & Agent, 상생과 성장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키노트를 제외한 총 23개의 기술 세션들이 아래와 같이 진행됩니다. [AI 방향성] 1. You Only Train Once: 더 효율적으로 Kanana SLM 개발하기 (류민호, 한규빈) 단 한 번의 학습으로, 4개의 Small D…
if(kakao)2026 둘째 날은 안정성과 인프라, 거버넌스, AI-DLC, Model & Agent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키노트를 제외한 총 30개의 기술 세션들이 아래와 같이 진행됩니다. [안전성과 인프라] 1. 유휴 서버를 찾다가 Hybrid Cloud까지 갔습니다: 비용 가시화에서 Unit Economics를 향해가는 카카오의 FinOps 여정 (…
🔗 if(kakao)26 바로가기 - 10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카카오 AI 캠퍼스에서 온·오프라인 진행 -올해 슬로건 ‘모든 연결에 지능을’… AI가 확장할 연결의 경험과 신뢰할 수 있는 기술 기준 제시 - 50여개 기술 세션서 AI 적용 성과와 개발 경험 공유…파이어사이드 챗·네트워킹 프로그램도 운영 [2026-09-07] 카카오(대표이사 정신…
들어가며 지난 글 LLM as a Judge를 활용한 CodeBuddy 성능 평가에서는 사내 AI 코드 리뷰 서비스 코드버디(CodeBuddy)의 응답 품질을 어떻게 측정할 것인지를 다뤘습니다. 평가 체계를 세우고 나니 다음 질문이 따라왔습니다. "그래서 이 리뷰가 실제로 무엇을 막아주고 있는가?" 코드버디는 PR을 요약하고(describe), 리뷰하고(r…
“모든 연결에 지능을” if(kakao)26은 이 한 문장에서 시작합니다. 카카오가 기술을 만들며 마주한 고민과 질문, 그 과정에서 얻은 경험과 발견을 나누는 if(kakao)26! 어떤 이야기들이 기다리고 있을지 궁금하신가요? 앞으로 카카오테크 블로그를 통해 if(kakao)26의 다양한 이야기를 하나씩 소개해 드릴 예정입니다! 하나씩 공개될 if(kak…
대한민국 AI 생태계의 새로운 바람이 시작됩니다! ⛵ 카카오가 부산광역시, 카카오임팩트와 함께 지역 AI 생태계 조성과 기술 교류를 위한 '카카오 AI 돛 Summit 26’을 개최합니다! 이번 서밋은 카카오가 4대 과학기술원(KAIST, GIST, DGIST, UNIST)과 협력하여 비수도권의 인재 양성 및 창업을 지원하는 ‘카카오 AI 돛’ 프로젝트의…
안녕하세요! 데이터서비스 조직의 비오, 소나, 테라입니다. 데이터서비스 조직은 다양한 기술로 데이터 생태계를 만들어 가며 모든 크루가 데이터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수많은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다루고 있으며 이를 위해 수천 개의 Airflow DAG를 여러 하둡별 에어플로우 클러스터 위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여러 파이…
Hello, we are Martin (Daejin Jo), Abigail (Heayoung Park), and Edwin (Wooyoung Kang) from Kanana, the team responsible for developing AI models at Kakao. Our team focuses on building unified multimoda…
Intro 안녕하세요, 카카오의 AI 모델 개발을 담당하는 카나나(Kanana) 조직의 Martin(조대진), Abigail(박혜영), Edwin(강우영)입니다. 저희 팀에서는 사람처럼 보고, 듣고, 말하는 통합 멀티모달(Multimodal) 언어모델을 중점적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지난 5월, 국내 최초로 공개한 통합 멀티모달 언어모델 공개 이후, 저희는…
안녕하세요. 카카오의 AI 모델 개발을 담당하는 카나나 LLM 조직에서 언어모델을 개발하고 있는 Kaya, Ryan, Wavy 입니다. 지난 “작지만 강한 Kanana Nano 효율적으로 개발하기”에서 비용 효율적으로 SLM(Small Language Model)을 개발하는 방법에 대해서 소개드렸었는데요, 이번 글에서는 더 강력해져서 돌아온 카카오의 두 번…
카카오와 삼성이 함께 만든 첫 번째 AI 해커톤 이야기 지난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경기도 용인 카카오 AI캠퍼스에서는 조금 특별한 해커톤이 열렸습니다. 바로 카카오테크 부트캠프와 삼성 청년 SW·AI 아카데미(SSAFY)가 함께한 「SSAFY X Kakao tech bootcamp AI Hackathon」입니다. 이번 해커톤은 단순히 개발 역량을 겨루…
AI 에이전트로 카카오톡 추천 지표 분석 자동화하기: Hadoop 기반 도입 사례 안녕하세요. 소셜추천엔진팀에서 숏폼 추천 모델을 개발하고 있는 루퍼트(rupert)입니다. 추천 시스템을 개발하다 보면 코드를 짜는 시간만큼이나 데이터를 들여다보는 시간이 길어집니다. 지표가 조금만 움직여도 “이번 주 CTR이 왜 떨어졌지?”, “실험군 반응은 어땠지?”, “…
2편을 쓴 뒤 시간이 꽤 지났습니다. 그 사이 AI 도구들은 더 많은 일을 하게 되었고, 저도 이전보다 훨씬 자주 AI 에이전트와 함께 일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업무에 실제적으로 도움을 주는 도구를 직접 만드는 일이 신났습니다. 개선하고 싶은 기능을 설명하면 화면이 생기고, 입력값을 넣으면 일정하게 필요한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렇게 만든 도구들을 실제…
지난 2025년 12월 19일부터 2026년 1월 18일까지, 에이전틱(Agentic) AI 생태계의 저변을 넓히고 개발자분들에게 실용적인 개발 경험을 제공하고자 진행된 'PlayMCP 개발 공모전, MCP Player 10’이 뜨거운 관심과 참여로 마무리되었습니다. 150여 팀이 보여주신 열정과 창의성이 가득했던 그 여정의 마침표, 시상식 현장의 생생한…
Part 1. 개요 -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노력들 안녕하세요 저는 톡메시징플랫폼 서버개발자 쟈미(jyami)입니다. 톡메시징 개발 플랫폼팀은 카카오톡의 메시지 수발신 채팅방 목록 관리와 같은 카카오톡 채팅시스템의 개발, 운영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카카오톡의 채팅 트래픽을 담당하는 부서이기 때문에 어떤 상황에서든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
TL;DR kanana-o는 텍스트·이미지·오디오를 종합적으로 이해하고 자연스러운 텍스트와 음성으로 응답하는 멀티모달 모델입니다(자세히 알아보기). 모델을 학습하는 것과 사용자에게 서비스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이 글에서는 Kanana-O를 실시간 음성 대화 서비스로 제공하기 위해 마주한 엔지니어링 문제들과, 이를 해결하며 만든 서빙 서버 Kana…
안녕하세요 저는 카카오톡 예약하기라는 서비스에서 FE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Joy 라고 합니다. 이 글에서는 우리에게 친근한 캘린더를 직접 만들어보면서 경험한 이야기를 해보자 합니다. WHY ? 판매자들을 위한 예약하기 파트너센터 서비스에는 들어온 예약을 모아볼 수 있는 예약 관리라는 탭이 존재합니다. 이 예약 관리 탭에서는 무수히 많은 수의 예약을 카드…
대한민국 AI 생태계를 이끌어갈 지식의 융합, 그 첫걸음을 시작합니다. 4월 15일(수) 이른 아침인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삼성역 인근 카카오의 거점 오피스인 '카카오 캠프 강남(KAKAO KAMP 강남)'에서 매우 특별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바로 카카오와 학계 전문가들의 AI 협력 프로그램인 '카나나 스칼라’ 1회 세미나인데요. 이날 행사에는 국내 주…
1부. 건초더미 속 바늘, 그리고 AI의 필요성 매일 수억 건의 보안 신호가 쏟아집니다. 그중 실제로 대응이 필요한 위협은 과연 몇 건일까요? 엔드포인트에서 발생하는 프로세스 실행, 네트워크 연결, 파일 변경, 권한 상승과 같은 행위는 모두 이벤트로 수집됩니다. 서비스가 확장될수록 이벤트의 총량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합니다. 그러나 그 안에 포함된 실제 공격…
2026 신입공채 테크 뉴크루들은 기술 온보딩 과정을 통해 업무에 필요한 기술 역량과 지식을 체계적으로 익히며 성장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카카오 서버 개발 직군 온보딩을 직접 경험한 크루의 시선으로, 그 과정과 그 안에 담긴 의미를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기술 온보딩이 종료된 이후 진행된 랩업미팅에서 서버 세션 발표 주제는 이것이었습니다. “서버, 라면 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