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떠났는데 권한은 남았다
Outbox·CDC·Kafka로 구현한 ReBAC 인가 동기화와 잔존 권한을 다루는 방법
Outbox·CDC·Kafka로 구현한 ReBAC 인가 동기화와 잔존 권한을 다루는 방법
AI로 직무의 경계가 낮아진 시대, FE·BE 통합을 통해 프로덕트 엔지니어의 역할을 다시 정의하는 실험
안녕하세요, 플렉스팀입니다. 7월 마지막 주 flex 제품 업데이트 소식을 안내해 드려요. * flex 업데이트는 해당 일자의 늦은 오후쯤 순차적으로 반영됩니다. 감사합니다.
Liquibase와 Testcontainers 위에, 테스트 DB의 조립·격리·캐시를 설계하다
Partners가 수만 개 HR 케이스를 돌파하며 축적한 진짜 ‘Practice’를 전격 공개합니다.
KLPGA 2026 챔피언스투어 우승자, 배경은 프로 골퍼가 전하는 이야기
'조직을 제대로 아는 AI' 실전 사례 공개
어제 직무통합 글에서 미처 풀지 못한 숙제가 하나 남았습니다. 품질이 개개인의 손끝에 기대고 있다면, 그 품질은 사람이 바뀌는 순간 무너집니다. 저희의 답은 개인기가 아니라 시스템입니다. 높은 기준을 개인의 재능이 아니라 시스템이 보장하게 만드는 것, 그것이 Platform Engineer의 일입니다.
GitOps에서 ArgoCD 배포 결과를 PR에서 미리 확인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플렉스팀입니다. 7월 셋째 주 flex 제품 업데이트 소식을 안내해 드려요. * flex 업데이트는 해당 일자의 늦은 오후쯤 순차적으로 반영됩니다. 감사합니다.
대기업들이 수십억을 들여도 AI 구축에 실패하는 진짜 이유
폴리레포 환경에서 버전 관리 자동화를 가능하게 만든 구조적 조건과 Version Family 설계 이야기
배포·클라우드·시간·공간·테스트, 그리고 환경까지 다 지나왔습니다. 이제 한 장의 표로 돌아와, 그 여섯 줄이 사실은 같은 원리의 반복이었다는 것과, 그 원리가 왜 AI 시대에 더 중요해지는지를 정리합니다.
기업용 AI로 조직 생산성을 높인 4가지 실전 케이스, 이번 웨비나에서 최초 공개합니다.
김태은 CAIO "조직과 구성원들 간 관계까지 알고 있는 똑똑한 AI 플랫폼으로 진화"
플렉스 하나로 종결하는 기업 AX
terraform plan은 무엇이 바뀌는지 보여줍니다. 동작하는지는 apply해야 압니다. 그 사이의 낭떠러지를 메운 이야기.
플렉스 장해남 대표 인터뷰 | ‘우리 조직’을 아는 AI 플랫폼…데카콘 도약할 것”
공유 Dev 병목을 없애고, 브랜치 하나로 격리 환경을 생성하는 Environment Variant 설계
환경도 소프트웨어처럼 다루기 위해, 플랫폼팀은 선언(Declaration)을 선택했습니다.
안녕하세요, 플렉스팀입니다. 6월 마지막 주 flex 제품 업데이트 소식을 안내해 드려요.
flex 테크블로그 backend 연재가 "코드가 환경을 모르는 구조"에서 그려 둔 다섯 축을, 이번에는 그 환경을 실제로 만들고 굴리는 클라우드플랫폼팀의 시점에서 이어갑니다. 출발점은 한 문장입니다 — 인프라를 코드로 적는 것과 소프트웨어로 다루는 것은 다릅니다.
중기부 '유니콘브릿지' 1기로 유니콘 도약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