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가 돌아오지 않아도 사이트를 읽을 수 있게 만들기
웹툰 검색, 셀럽인사이트, 블로그가 함께 영향을 받았다. 공개 사이트는 오류를 반환했고, 운영 서버에는 접속할 수 없었다. 현장에 가서 전원 버튼을 눌러볼 수도 없는 상황이었다.
웹툰 검색, 셀럽인사이트, 블로그가 함께 영향을 받았다. 공개 사이트는 오류를 반환했고, 운영 서버에는 접속할 수 없었다. 현장에 가서 전원 버튼을 눌러볼 수도 없는 상황이었다.
이번 주는 업무 수정과 배포, 서버 장애 대응, 개인 오픈소스 프로젝트 작업이 겹친 한 주였다. 정처기 공부와 생활 전반의 기록도 함께 남긴다.
이번 주 기록에서 확인한 개발 작업과 공부, 생활 활동을 정리했다. 수행 여부와 소요 시간이 확인된 범위만 남겼다.
배포와 원복이 있었고, 개인 서버 이전은 완료 상태를 확인했다. 공부와 기타 연습은 각각 나흘 기록이 남았다.
운영 배포 후 커머스관리 → 상담관리 → 회원상담 관리 → 회원기본정보 에서 상세보기를 클릭하면 간헐적으로 오류가 발생했다. 항상 실패하는 것이 아니라 정상 조회와 오류가 번갈아 나타나는 형태였다.
오늘 배운 DNS 운동의 핵심은 동작하는 동안 몸통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 이었다.
G 다운 다운업 D 다운업다운 Em 업 다운업 B7 다운업다운 C 업 다운업 G 다운업다운 Am 업 다운 업 D 다운업다운(업)
용도 요청 예시 처리 내용 오늘 계획 오늘 계획 세워줘 중요한 일은 시간 지정, 나머지는 실행 목록으로 제안 주간 계획 이번 주 일정 정리해줘 목표·고정 일정·가용 시간을 고려해 주간 계획 구성 오늘 회고 오늘 회고하고 칸반 정리해줘 일지·칸반·관련 목표의 확인된 실적 반영 과거 회고 2026 09 28 회고하고 기록에
업무를 하면서 공부와 기타를 조금씩 이어갔고, 가족과 친구를 만나는 시간도 있었다. 날짜별로 다시 읽어보니 바쁘게 이것저것 마친 날과 쉬면서 보낸 날의 차이가 꽤 컸다.
하루 회고 자동화 및 목표 이루기 자동화
Discord 모니터링에서 다음 두 가지 경보를 확인했다. namuwiki crawler 컨테이너 종료 Color Box Cleanup의 Vercel 보안 challenge 감지 다음과 같이 해결했다. namuwiki crawler의 PostgreSQL DNS 연결 상태를 확인하고 컨테이너를 재기동했다. 재부팅 후에도 자...
개요 대충 cli기반으로 인물 특성 후보 뽑아내는 작업을 계속 진행하고 있다. 대충 1시간에 1~2프로 빨리는 것 같은데 이번주에 초기화권 쓸 기세로 돌려야겠다. 어느정도 정리가 되면 다시 codex automation 을 활용해보자. 우선은 4천건까지 완료했고 이후 작업은 모니터링 하다가 결과 보고 재정리 5천명까지 완...
namuwiki crawler 컨테이너는 정상 실행 중이었음. 최근 30분간 저장 문서가 0건이었던 이유는 정체가 아니라 처리할 큐가 없었기 때문. 로그 및 DB 상태 확인 완료. 크롤러 문제 없음 — 완료.
개요 현재 여러가지 배치가 존재하는데 이를 관리하기가 어려움 무슨 배치가 있는지도 잘 모르겠음 헷갈림 이를 관리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나 인터페이스가 필요함 Grafana 및 rundeck으로 해볼려고 했는데, 이게 생각보다 리소스를 많이 쳐먹음 실시간 모니터링까지는 필요없고 로그만 한곳에서 볼 수 있으면 편할 것 같음 내가...
개요 보조 개발 서버의 RHEL 설치를 완료했다. development environment.canvas 를 기반으로 기존 주 서버를 백업하고 지원하는 보조 서버를 구성한다.
이번 주는 회사에서 진행하던 메인 프로젝트 개선 작업을 개발 서버 배포까지 밀어붙이면서 정신없이 지나갔다. 그 와중에 밀린 성과 보고서 정리, 고객 VOC 대응, 예전부터 돌리던 개인 파싱 작업까지 겹쳤고, 개인적으로는 3주나 미루던 재택근무 신청을 드디어 끝냈다. 다만 일지는 월화만 쓰고 나머지 닷새는 그냥 흘려보냈다....
현재 기존 실패 경보가 남음. 실제 완료 여부 확인 후 처리하며 중복 생성은 피해야 함
구 관제 폐기 및 새 관제 전환 — 완료
codex web gpt automation을 사용하도록 가이드함 oracle 파일 검증 오류로 작동 안함 복구중
인물 특성 후보 4만건 검수가 필요함 생각해보니 이미 완료됨 디비도 확인해보니 완료된거 맞음 완료처리
다음 나무위키 예약 백업 확인 — 검증 예약 완료, 결과 대기
재부팅 후 키링 처리 — 설정 완료, 재부팅 후 확인 예정
폐기한 원격 터널 확인 — 조회 완료
이번 주는 목요일 하루를 통째로 인프라 정리에 쏟은 게 가장 크다. 그 하루 덕분에 몇 달째 미뤄뒀던 것들이 한 번에 정리됐고, 나머지 요일은 상대적으로 조용했다.
이번 주는 목요일 배포 하나에 일이 몰렸다. 지난 회고에서 넘겨받은 배포 건들을 닫는 게 주 목표였고 그건 대체로 마무리됐다. 나머지 시간은 사이드 프로젝트에 꽤 많이 부었는데, 남은 게 뚜렷하진 않다.
이번 주는 업무를 월요일 하루에 거의 다 몰아서 했다. 나머지 날은 사이드 프로젝트랑 개인 일들로 흘러갔고, 먹는 건 좀 많이 무너졌다.
개요 요새 클로드, 지피티 둘다 3만원따리 요금으로는 도저히 업무 퍼포먼스가 안나온다. 점점 짜지는 것 같다. 특히 사이드 프로젝트 몇개 병렬로 돌리면 순식간에 5시간 제한에 걸려버리고 만다. 그렇지만 월 30만원씩 꼬박꼬박내려는 개발자는 흔치 않을 것이다. 회사에서 지원해주면 모를까 그래서 사람들은 많은 고민을 하게 된...
회사를 그만둔 뒤 끔찍한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노벨피아와 문피아 웹소설에 중독되었다. 슬프게도 엄청난 시간을 꼴아박았다. 대충 6천편정도 본것같다.
이번 주는 화요일에 일이 완전 몰려있었다. 회의 하나 끝내고 배포 준비하고 사이드 프로젝트까지 이어가느라 정신없었다. 이후에는 평화로운 주간이었다. 회사에서 ai 공모전 결과가 안나와서 기다리다가 그냥 일단 필쫀쿠를 질렀다. 이번주 주요 사건을 정리해보자.
뭔 생각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지난 주말 무작정 영화를 봤다. 인터넷에서 오디세이 평이 너무 좋길래 보게 된 것 같다. 정확히는 잘 기억 안 난다. 영화는 사실 내가 알고 있던 오디세이아 그 자체였다. 한국인이라면 대부분 그렇겠지만 홍은영의 그리스 로마 신화 덕분에 트로이 전쟁과 오디세우스 이야기가 너무나 익숙하다. 영화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