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보드 1등 LLM, 토스에서도 1등일까? - Toss Benchmark 구축기
Toss의 AI 기반 서비스에 적합한 LLM이 무엇인지 평가하는 Toss Benchmark 구축기
Toss의 AI 기반 서비스에 적합한 LLM이 무엇인지 평가하는 Toss Benchmark 구축기
토스증권이 Kubernetes GPU 클러스터의 운영 한계를 해결한 방법
App Router가 토스뱅크에도 좋은 선택일지, 직접 측정한 결과와 도입 여부를 판단한 기준을 공유해요.
Coding Agent를 위한 Stylepack
This is the story of how we turned Technical Writers’ challenges and expertise into a product called "todoc", and how the process helped us take that expertise even further.
Learn how Toss’s Technical Writers have expanded their role from writing documentation to designing knowledge systems for the organization.
The Toss Frontend team no longer has to dig through documents to find what they need. We’re building an environment where developers can get immediate answers to their questions through docs and AI. H…
실시간으로 생성되는 코드를 어드민 화면으로 보여 주기 위해, 개발 환경을 브라우저 안으로 옮긴 이야기를 소개해요.
점진 배포와 핫픽스의 모순 속에서, 판단을 만든 이야기
안녕하세요, 토스증권 AI 데이터 플랫폼 팀에서 ML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는 황호익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토스증권 안에서 추천과 검색이 어떤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는지 이야기해보려고 해요. 추천은 어떻게 배치 중심에서 실시간 개인화로 바뀌고 있는지, 검색은 어떻게 키워드와 필터를 넘어 RAG와 그래프 RAG로 확장되고 있는지 순서대로 다룰게요. 완성된 정답이…
비어 있는 캐시, 완벽한 알리바이, 사라진 처리량
서버가 하던 필터링·정렬·검색·페이지네이션을 브라우저로 옮겼더니, 속도뿐 아니라 손대지 못하던 문제 네 개가 같이 풀렸습니다.
토스에서 게임 광고를 받기 위해 MRAID 기반 플레이어블 광고 SDK를 직접 만든 이야기를 소개해요.
근거를 고르고, 절차를 통제하고, 실패를 다시 쓰는 세 개의 관문
안녕하세요. 토스 QA Platform 팀 리더 이정성입니다. 지난 글에서 저희가 누구이고 무엇을 만들어 왔는지 짧게 소개해 드렸는데요. 오늘은 그 첫 번째 이야기, 저희만의 플랫폼 토션(Tossion)을 소개합니다. "이 기능, 지난번에 테스트 결과 어땠었죠?" QA라면 릴리즈 직전에 이 질문을 한 번쯤 받아 보셨을 겁니다. 저희도 받았고, 답을 드리는…
토스에서 100명이 넘는 엔지니어들이 모노리포에서 장점만을 누리기 위해 카탈로그를 도입한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노트북과 서빙 사이
문서 · 코드 · 사내 메신저에 흩어진 정보를, 믿고 쓸 수 있는 컨텍스트로 만드는 여정
팀마다 맥북에 폰을 꽂던 시절을 끝내고, 실기기를 API 호출 한 번으로 여는 플랫폼을 만들며
빠른 변화가 품질과 함께 흐르도록
*This is the English version of a previously published article . Hello! We're Sojin Park, Head of Frontend Engineering at Toss, and Dayong Lee, Frontend Developer at Toss Bank. Today, we'd like to sha…
도구와 자동화가 있어도, 무엇을 남기고 누가 책임지고 어떤 문서를 믿을지 정하는 기준과 책임이 없으면 문서화가 제대로 굴러가지 않아요. 그 빈자리를 메워간 과정을 담았습니다.
TW의 암묵지를 AI에게 가르쳐서, 사람이 하던 글쓰기와 리뷰를 대신하게 만든 과정을 담았어요.
안녕하세요, 토스 Frontend Engineering Head 박서진, 토스뱅크 Frontend Developer 이다용입니다. 오늘은 토스의 작은 유틸리티 함수 라이브러리로 시작한 es-toolkit 이 어떻게 일주일에 2천만 회 이상 다운로드되고, Yarn이나 Recharts 같은 핵심 라이브러리에서도 사용되었는지 그 성장한 과정을 소개해 드릴게요.…
서로 다른 조직에서 부딪힌 시행착오의 경험을 나누고, 이제 막 문서화를 시작하는 조직이 무엇부터 시작하면 좋을지 이야기해요.
거의 모든 회사가 겪는 "지식이 안 쌓인다"는 문제에 어떻게 접근했고 무엇을 배웠는지 공유해요.
토스 디자인챕터에서 AI Contest를 열었어요. 그중 인상적이었던 네 가지 사례를 소개합니다.
Spark Connect 서버에 세션이 몰리면, 무거운 작업이 다른 사용자까지 느리게 만들고 그 서버가 죽는 순간 모두가 실패합니다. 이 문제들을 어떻게 풀었는지 공유합니다.
Technical Writer의 고민과 전문성을 '토독'이라는 제품으로 만들면서, 기존의 전문성을 더 확장하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토스의 Technical Writer들이 어떻게 '문서를 쓰는 사람'에서 '조직의 지식 시스템을 설계하는 사람'으로 일을 넓혀왔는지 소개해요.